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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직장에서 나를 지키는 다크심리학

직장에서 나를 지키는 다크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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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장승혁
  • 출판사(주)작가와
  • 출판년2026-04-28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26-04-29)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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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지키는 다크 심리학』 시리즈 2권



    직장이라는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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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힘든 건, 당신 탓이 아니다







    매일 아침 회사 앞에서 발이 멈춘 적 있는가. 팀장의 한마디에 종일 속이 쓰린 적 있는가. 회의실에서 내 말이 자주 묻히는가. 성실하게 일했는데 고과는 늘 B+인가. 연봉 협상에서 늘 손해 보는 느낌인가. 주말 이틀을 쉬어도 월요일 아침에는 이미 지쳐 있는가.







    당신만 그런 게 아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 당신의 성격이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조직은 원래 그렇게 설계되어 있다. 책임감 있는 사람에게 일이 몰리도록. 공감 능력이 높은 사람이 먼저 소진되도록. 침묵하는 사람이 기억되지 않도록. 이 구조를 모르면 "내가 부족해서 그런가"라는 자책에 갇힌다. 이 구조를 알면, 같은 환경에서도 자신을 지킬 수 있다.











    ▶ 왜 "다크 심리학"인가







    '다크'라는 단어 때문에 이 책이 타인을 조종하는 기술을 담았다고 오해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 '다크'는 다른 의미다.







    직장은 이상적인 공간이 아니다.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권력이 왜곡되고, 선의가 악용되고, 호의가 의무로 변질된다. 이런 현실을 "좋은 마음으로 대하면 된다"는 낙관으로만 접근하면, 결국 자신이 소진된다.







    이 책의 다크 심리학은 직장의 어두운 면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고, 그것에 휘둘리지 않을 방법을 익히는 것이다. 타인을 해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인식의 틀이다.











    ▶ 책의 구조 — 8개의 전장, 50개의 구체적 기술







    1장. 직장의 다크 심리학 — 조직은 원래 그렇게 생겼다



    │ 공감 능력이 높을수록 먼저 소진되는 뇌과학적 원리부터, "책임감 있는 사람"에게 일이 몰리는 구조적 착취의 작동 방식까지.







    2장. 상사의 언어를 해독한다



    │ "자네만 믿어"의 숨은 기능, 죄책감 유도 구문의 해체, 평가 시즌에 쓰이는 가스라이팅 7문장. 상사의 말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법.







    3장. 동료라는 이름의 경쟁자



    │ 공로를 가로채는 사람의 3단계 수법, 프레너미 식별법, 뒷담화 루프에서 안전하게 빠지는 기술.







    4장. 회의실의 권력 게임



    │ 말 자르는 사람이 승진하는 이유, 침묵의 무기화, 끊긴 발언권을 되찾는 3초 전략.







    5장. 평가·승진·연봉 — 숫자 뒤의 심리전



    │ 고과는 실력이 아니라 '기억되는 방식'으로 결정된다. 연봉 협상에서 먼저 숫자를 말하면 지는 이유와, 평가 면담 48시간 전에 해야 할 준비 프로토콜.







    6장. 감정 노동과 번아웃의 덫



    │ "내가 예민한 건가"라는 자기 의심의 함정. 퇴근 후에도 멈추지 않는 반추의 뇌 과학. 주말에 진짜로 회복되는 심리 루틴.







    7장. 사내 정치에서 중립을 유지하는 기술



    │ 줄서기 요구를 거절하지 않고 피하는 법. 양쪽 모두에게 신뢰받는 화법의 구조. 권력 지형이 바뀔 때 살아남는 사람의 공통점.







    8장. 떠날 때를 아는 지혜



    │ "버티면 된다"는 조언이 해로워지는 순간. 사직서를 내기 전 확인할 5가지. 30대·40대·50대 각 나이대별 커리어 결정의 원칙.











    ▶ 이 책의 세 가지 특징







    첫째, 이론이 아닌 매뉴얼이다.



    각 꼭지마다 [간파 노트] — 상황을 읽는 법, [방어 기술] — 오늘 당장 쓸 수 있는 구체적 기술, [기억할 한 문장] — 핵심을 압축한 원칙이 배치되어 있다.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 힘든 날 다시 펴보는 책으로 만들었다.







    둘째, 한국 직장의 맥락에 특화되어 있다.



    서구 조직심리학의 이론을 그대로 가져오지 않았다. 위계, 체면, 집단주의 문화 안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구체적 상황과 대응을 담았다. "회식에서 줄서기 요구를 받았을 때", "'이번엔 좀 참아줘'라는 말을 들었을 때" 같은 한국 직장인이 매일 마주치는 장면들.







    셋째, 품위를 지킨다.



    이 책은 타인을 깎아내리거나 조종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자신을 지키되 관계를 해치지 않는 기술을 다룬다.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사람은 싸워서 이기는 사람이 아니라, 싸우지 않고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다.











    ▶ 이런 분께 권합니다







    · 매일 출근이 버거운데 주변에선 "원래 다 그렇다"고 말하는 직장인



    · 상사의 말 한마디에 하루가 흔들리는 성실한 사람



    · 회의에서 내 말이 자주 묻히는 조용한 실력자



    · 고과·승진에서 반복적으로 억울함을 경험한 사람



    · 번아웃을 "내 탓"으로 돌려온 사람



    · 이직을 3년째 고민만 하는 사람



    · 공감 능력이 높아서 먼저 지치는 사람



    · 조직 안에서 나를 잃지 않으면서 일하고 싶은 모든 사람











    ▶ 전작과의 관계







    『나를 지키는 다크 심리학』(1권)이 연애·가족·친구 등 관계 전반의 심리 방어를 다뤘다면, 이번 2권은 그 기술을 '직장'이라는 가장 험한 환경에 특화시켰다. 하루의 8시간, 인생의 30년을 보내는 바로 그곳에서 당신을 지키는 50가지 구체적 도구를 담았다.







    1권을 읽지 않은 분도 2권만으로 충분히 완결된 내용을 받을 수 있도록 집필했다. 다만 두 권을 함께 읽으면, 직장 바깥의 관계까지 포함해 삶 전반에서 자신을 지키는 통합된 틀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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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조직의 부품이 아니다.



    당신은 조직보다 오래 갈 사람이다.



    조직은 당신의 커리어의 한 구간일 뿐이고,



    당신의 인생은 조직보다 훨씬 길고 넓다.







    이 책이 지친 어느 날,



    당신이 다시 펼쳐볼 수 있는 친구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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